시소로그

나고의 아기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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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서평 이벤트로 받은 '나고의 아기고양이들'

책을 받은 시기에 시력교정수술을 하게 되어서 서평이 너무 늦어버렸어요. 잠시 책을 들여다 볼까요?

 

나고에 사는 고양이들

 

고양이들이 이렇게 거리를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우표가 있다면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

궁금했던 모브의 비포&애프터를 공개합니다!

 

귀여운 모브의 어린 시절


다 자란 모브는 푸짐하군요! 악! 저런 배는 만져주고 싶어지죠 ㅋㅋ

 

 

이 그림 보고 정말 예뻐서 한동안 멍- 하니 쳐다봤어요.
고양이의 뒷모습은 참 매력적이에요. 그쵸?

 

고양이 모자 만들기?

애들은 싫어하겠지만 실제로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우리 희곰이랑 닮은 듯 달라보이는 미케

희곰이랑 닮아보여서인지 미케가 가장 좋아요 :)

 

꽃밭에 숨은 저 표정이 넘 귀여워서 - 아우 ;ㅁ;

 

책 표지에도 나온 귀염둥이


첫번째 책을 구매하고서 두번째 발간된 '나고의 아기고양이들'이 참 궁금했더랬어요. 댓글 이벤트로 이 책을 받게 되어서 참 기뻤고요. 서평이 너무 늦어져버려서 너무 죄송하지만요. 이 책은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아도 좋을 것 같고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들이 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본다면 아마 고양이에 대한 호감이 팍팍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그림이 귀여워서 소장용으로 참 좋아요. 두 권 나란히 꽂아놓으니 괜히 흐뭇한 거 있죠?

 

나고 이야기를 처음 봤을 땐 전 정말 '나고'라는 곳이 있는 줄로만 알고 언젠가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사실은 가상의 나라더라고요 ;ㅁ; 얼마나 당혹스럽던지...;; 괜히 속은 기분도 들고, 철썩같이 믿었던 제가 바보스럽기도 하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고의 고양이들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나고'에 가는 꿈을 꾸는 잠시동안은 즐거웠으니 된거죠 뭐 :)

 

좋은 책을 접할 수 있게 해주신 부즈펌에 감사드리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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