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꽃. #PrayforSouthKorea 할 수 있는 게 고작 이것 뿐이라서 미안해.

반짝하는순간 .
그린그린티 라떼

쌉싸름하고 짙은, 초록의 맛.왠지 다정하게 느껴져 기분이 좋아졌다.at 오설록 홍대점 ⓒ 오월의미르

반짝하는순간 .
영수증

금세 터질 것 같아 오래묵은 너와 작별을. ⓒ 오월의미르

반짝하는순간 .
곱게 핀 너는, 참으로 곱다.

외갓집에 곱게 핀, 할머니가 안 계셔도용케 혼자 피었구나 - 싶어서기분이 묘해졌다.ⓒ 오월의미르

반짝하는순간 .
벚 꽃 엔 딩

자세히 보아도 예쁘고 흘려보아도 예쁜, 꽃은 늘 사랑스럽다. ⓒ 오월의미르

반짝하는순간 .
같은 공간 다른 시간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새롭게 만난 듯, 친숙한 우리의 시간들. 아프리카앤소울 ⓒ 오월의미르

반짝하는순간 .
안녕.

밍키야. 하고 부르면 지금도 반겨줄 것 같다. 그리운 녀석.벽 안녕.ⓒ 오월의미르

반짝하는순간 .
2012 티스토리 달력 사진공모전 - 모바일

달리 이유는 없고 그저, 사진을 보니 겨울인가 - 싶어 이 사진들은 겨울로 정했어요.

반짝하는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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