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고양이를부탁해

너란 고양이

SEESO .

​사진 크기가 왜 이리 제각각인지 모르겠지만, 마시어린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얼굴 나오게 사진을 찍고 싶어도 늘 들이대고 들이대고 들이대는 녀석이라서 사진이 많지가 않아요.

 

소파에 누워있으면 쪼르르 달려오는 녀석.

 

 

이 사진은 볼 때마다 새우튀김 같아요.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
«   2017/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387,667
Today
0
Yesterday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