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곳은 특정한 이곳은 특정한 주제가 정해지지 않은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정갈하지 못할 수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의견을 표출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이니 염두에 두고 보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전에 쓴 글과 현재의 저는 다른 견해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가 현재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매일 어제보다 나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블로그 이름, 아꿈펭

아꿈펭은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의 줄임말입니다.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은 고유리 작가님의 《언제나 우는 소녀》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의 소제목에서 가져왔어요. 언제나 우는 소녀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챕터거든요. 지금은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운 책이에요. 예전에 고유리 작가님께서 운영하시는 홈페이지에서 통신판매를 하시기도 했는데 현재는 사이트가 운영되지 않고 있어요.

2006/08/26 - 언제나 우는 소녀

 

언제나 우는 소녀

내가 사랑한 건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프리카를 꿈꾸는 일 자체였던 것 같아. 아프리카로 가게 된다면 더 이상 아프리카를 꿈꿀 수 없게 되는걸. 이곳에 있기에 아프리카를 꿈꿀 수 있었는지도 ��

blog.soluv.me

 

언제나 우는 소녀

항상 겨울인 나라- 펭귄과 에스키모, 물개와 바다 표범이 모여 사는 북쪽 툰드라에는 에스키모족인 언제나 우는 소녀가 살고 있다. 이름 그대로 항상 울고 있는 소녀는 여행을 통해 펭귄과 고드�

www.aladin.co.kr

 

카테고리 안내

이 블로그의 글은 크게 day, photo, like, and의 네 가지 분류로 나뉘어 있습니다.

시소일기

SEESO LOG. - 블로그와 블로그 주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상의 조각들 - 이따금씩 쓰는 일기 비슷한 것을 씁니다.

Photo

고양이를 부탁해 - 고양이들, 주로 한 집에 사는 마시(마시어린이)와 마요나 이야기
반짝하는 순간 - 마음에 드는 어떤 순간을 사진으로 담습니다.
바닐라 에어라인 - 여행한 곳의 사진을 올립니다.

Luvin'it

인생의 조미료 - 좋아하는 드라마, 영화, 공연, 책 등 볼거리에 대한 감상과 덕질하는 것(취미)
시소의 쇼핑백 - 리뷰라 하기엔 소소한 이야기들. (지름일기, 소비일기, 구매일기, 물욕일기)
손톱달 물들다 - 손톱 색칠한 사진 모음
밑줄긋기 - 읽은 책들을 늘어놓습니다.

마시랑 마요나

Library

꽃갈피 - SEESO의 즐겨찾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좋아하는 사이트나 영상을 공유합니다.
궁금해서 - 궁금해서 찾아본 이모저모 생활정보들
블로그+ - 블로그와 웹 관련 팁 모음
관심다반사 - 어디다 넣을지 모르겠는 글들. 관심사가 많아요.

 

SEESOSSI, 뭐라고 불러요?

닉네임을 영어로 써두니 읽기가 어렵죠. 저도 영어 닉네임 쓰시는 분들은 뭐라고 불러드려야 하나 자주 고민해요. SEESOSSI는 시소씨 라고 읽으면 되는데요. 원래 SEESO만 썼다가 검색해보니 같은 이름의 사이트들이 많아서 아이디 만들때 썼던 SEESOSSI로 변경했어요. 시소, 시소씨 편하신 대로 불러주세요.

 

마치며,

기존에 쓴 공지사항이 있는데 현재 노출되지 않도록 해두어서 따로 포스팅해봅니다. 그리고 공지사항 글은 대부분 잘 보시지 않더라고요. (공지사항은 추후에 다시 업데이트할 생각인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아무래도 카테고리는 직관적인 이름인 것이 더 좋겠지만 묘한 이름 짓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되었네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어서 길게 늘어놔봤어요. 너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루에 하나씩, 소소하고 기분좋은 일이 있기를 :)

 


SEESO LOG. 아꿈펭

시소의 블로그 놀이. 사소한 일상을 느리게 기록합니다. 나도 고양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