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로그

N E X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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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의 미러리스 카메라 NEX-3(일명 넥삼)을 구입했습니다.
D80은 그분의 가게에서 돌아올 기약이 없고, 작고 하얗고 가벼운 넥삼을 탐내고 탐내다 결국은 질러버렸시요<<
검색해보니 핑크와 브라운 한정 컬러는 설탕몰에서 할인 중이더라고요. 그치만 저는 화이트를 원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았어요. (정말?)

  

 

 IXUS70으로 찍은 넥삼이.
18-55번들과 플래시를 장착한 모습인데, 사실 플래시 단 모습은 조금 웃긴 것 같아요. 뭔가... 남의 모자 빼앗아 쓴 것 같은 기분이 ;ㅁ; 

 

 

 팬케익 렌즈라고 부르는 16mm 단렌즈. 단렌즈 물린 게 더 예쁜 듯! 

 

  

오랜시간 고생한 익서스70은 아직 멀쩡하므로 동생에게 기증되었습니다 <-
18-55랑 비교하니 미니미니 사이즈였네요. 익서스 이젠 안녕 -_ㅜ

다음은 막 찍은 테스트(막)샷입니다. 

 

그분 열쇠까지 끼우니 열쇠 부자가 되어버렸어요

 

 

리락이 옷 입은 아잉폰

 

 

열렬히 사랑받고 있는 키플링 시슬리 와일드블루

 

 

아직 오픈 전인 아는 분 카페겸 퀼트 공방. 의자가 독특하죠?

 

 

깔 고운 사랑초

 

 

야경도 잘 찍히는데 막 찍었더니 정말 막샷이 되어버렸...

 

 

넥슈어 카페 보니 다들 이렇게 찍길래 따라 찍어본 인증샷

   

넥삼이 단종되서 속사케이스 같은 악세사리가 별로 없더군요. 핑크색 속사케이스 씌우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치만 민트색 속사케이스 눈독들여놨어요. 돈 모았다가 저에게 선물해야겠다는 ;ㅅ;
가벼운 만큼 더 자주 사진 찍어 올릴 수 있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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