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온라인에서 내가 전적으로 드러나길 원하지 않는다. 어찌어찌하다보니 내가 너무 많이, 내보여지는 기분이 들어 예-전에(꽤 오랫동안) 쓰던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었다. 텀블러 계정도 마찬가지인데 처음엔 기본블로그에 무언가를 썼었지만 지금은 보조블로그를 이용할 뿐이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보여줄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까? 나는 어느만큼 보여주고 싶은걸까?
관심다반사 인간의 취미생활. 책, 콘텐츠, 블로그, 모바일, 고양이 관련 이야기를 합니다. 알고보면 고양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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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의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