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선거때문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그러다 보니 무리했는지 어제는 밤에 어지럽고 울렁거려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결국 응급실행.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 사이 분명 전화도 받았고 가습기도 엎고 별별 난리를 피웠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술에 만취해서 몸을 못 가눌 지경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 몸이 아프면 필름이 끊길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음.


병원가서 링거에 진정제에 영양제까지 맞았더니 좀 살 것 같더라. 바늘 꽂을 때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자고 일어나서 빼고 보니 퍼렇게 멍들었다. 휴... 계속 뜬금없는 헛소릴 했다는데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아...체력관리를 좀 해야겠다.


덤으로 희곰이 최근 모습 :D


이웃분들 건강 잘 챙기셔요! 아프니까 저도 고생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고생이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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