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로그

말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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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마음이 노곤노곤할 때 '말하는 대로'를 들으면 기분이 말랑말랑해진다.

아직 내가 걸어갈 길이 한밤중인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나는 내가 가고싶은 길을 걸을 것이다. 내가 신나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가끔 그 길을 가다 샛길이 나오면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또 그 길로 새기도 하겠지만, 결국엔 원하는 곳에 잘 도착할 것이다.

말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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