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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무엇일까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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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용기 있음에 대해, 용기를 내는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을 듣습니다. 용기 있는 자가 쟁취하는 것이라고도 말하곤 하죠. 호기로운 것, 겁이 없는 것이 용기 있는 것이라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것이 용기 있는 것일까 종종 생각했었는데요. 이에 대해 쓴 좋은 글이 있어서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링크를 가져와봤어요.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계속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진짜 용기란 이토록 미약한 내가 나의 한계와 다가올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벌벌 떠는 손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다.

출처 :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용기의 진짜 정체

 

지금은 모두가 불안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두렵지만 계속 나아가기 위해, 나의 한계를 알고 있으면서도 한 걸음씩이라도 나아가는 것이 참 어려울 때죠. 지금처럼 불확실한 시간을 버티고 있는 것도 용감한 행동이라고 글쓴이는 말합니다.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용기의 진짜 정체

최근에 읽은 책에서 이런 문구를 보았다.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두렵지만 계속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Brave doesn't mean you're not scared, It means yo

n.news.naver.com

우리는 모두 용감한 사람입니다. 이 시간이 지나 우리의 삶은 조금 더 나아가고 있을 거예요. 비록 지금은 가만히 제자리에 있는 것 같아 보일지라도. 자꾸만 밀쳐내는 비바람을 버티고 앉아있는 것만으로 우리는 모두 용감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글 하나를 써내려 갈 때에는 첫 문장을 쓰다가 지우고, 쓰다가 지우곤 합니다. 막상 하나의 문장을 써보면 다음은 생각처럼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저는 오늘도 하나의 문장을 썼다 지웠다 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것 또한 저라서, 있는 그대로 이 시간을 곰곰히 즐겨보기로 했어요.

 

때로는 이런 제게 짜증이 날지도 몰라요. 그래도 하다 보면 되겠지, 안되면 그때 다시 생각하자! 하는 생각으로 시도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완벽주의보다 경험주의가 낫다고, 제가 아는 어떤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일단은 해보고, 다음 단계는 해보면서 생각하는 것으로.

쓰다보니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이번주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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