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로그

2008년 8월 24일 토요일

320x100
#
아, 올림픽이 끝났다. 좋은 시절도 끝이구나. 내일부터 또 다시 열혈 종편에 들어가겠군.


#
분명 토스트랑 주스를 열심히 먹었는데 또 배가 고프다. 요즘 부쩍 살이 쪄 고민인데 역시 먹으면 안되는 거겠지? 아, 그래도 배고프다. 맛있는 거 먹고싶어!


#
블로그 이름을 바꾸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다. 생각해본 이름은 모두 내가 좋아하는 '언제나 우는 소녀'라는 책에 나온 소제목들인데...
1.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
2. 스스로 외로운 펭귄
3.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
4. 하늘을 나는 고래

넷 중에서 지금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이다. 나는 결국 결정을 못하고 지금 제목 그대로 쭈욱 유지할 지도 모르겠다.


#
가끔 싫은 건 싫다고 똑부러지게 말해버리는 내 성격이 손해보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
희곰이 배고프겠다. 얼른 집에 가야지.
반응형

'시소일기 > 일상의 조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화가 부족한 건가요.  (0) 2008.10.05
같을 수 없어 우린 다르니까  (0) 2008.08.12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6) 2008.08.11

이 글의 태그

블로그의 정보

시소의 취미생활

SEESOSSI

활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