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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에 곱게 핀,

할머니가 안 계셔도
용케 혼자 피었구나 - 싶어서
기분이 묘해졌다.


ⓒ 오월의미르



SEESO LOG. 아꿈펭:)

시소의 블로그 놀이. 사소한 일상을 느리게 기록합니다. 나도 고양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