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로그

벚 꽃 엔 딩

320x100





자세히 보아도 예쁘고
흘려보아도 예쁜,

꽃은 늘 사랑스럽다.


ⓒ 오월의미르


반응형

'Photo > 반짝하는 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곱게 핀 너는, 참으로 곱다.  (2) 2013.05.16
벚 꽃 엔 딩  (2) 2013.04.15
같은 공간 다른 시간  (0) 2013.04.08
예전과 비교해보면  (5) 2012.11.24

이 글의 태그

블로그의 정보

시소의 취미생활

SEESOSSI

활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