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아이폰 사진


Taxi 막방 사전녹화를 보러 지방수니는 새벽부터 출발~





그리운 이를 만나러 가는 길, 굿모닝 :)





우리는 달려간다 이상한 나라로♪





시야가 막히니 왠지 숨도 가빠지는 거 같아




텁텁하고 더웠던 몇 시간을 지나 잠시 새벽공기를 마시니 숨이 트이는 기분. 오늘 하루를 향해 다시 달려볼까!




지인들 기다리다 바닥에 철푸덕, 지나가는 사람들이 애잔한 눈빛으로 날 바라봤어.





공감과 애정은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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