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똑똑하게 버리는 방법. 내가 늘 궁금하고, 해보고 싶은 것이다. 나는 내가 가진 것이면 무엇이든 잘 '버리지' 못한다. 물건이든, 사람이든. 한 번 돌아서면 끝인 성격이지만 그 '한 번'이 쉽지 않다. 2. 하트홀님 스킨을 구매! 그리드 스킨 무지 탐났었는데 디자인 수정하려고 조금 들여다봤더니 머리가 어질어질 @_@... 너무 오랜만에 들여다봤나 싶은게, 하나도 모르겠다 정말. 추석 지나고 조금씩 수정해봐야지! 한편으론 다음 업데이트가 어서 됐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 3. 요즘 피부 트러블 작렬! 피부과를 다녀야하나 싶을정도. 현 시점에서 판단하기에 트러블의 원인은 스트레스로 인한 속병인 것 같다. 스트레스를 잘 다스려야 속도 안 아프고 트러블도 잠잠해질텐데... 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
신은 어째서 나에게 티켓팅 능력을 주지 않으셨는가! 개인활동에는 큰 관심이 없는 파스니임에도 불구하고 없던 정열 화르륵 불타올라 티켓팅에 임했지만 결과는 시ㅋ망ㅋ 역시 나는 티켓팅에는 재주가 없다. 엉엉 끄럼언니 ㅠ_ㅠ 언니가 필요해염... 또르르... 곰손·망손수니는 그저 웁니다. 심기일전해서 내일 다시 도전하는 걸로! 그나저나 희망고문하는 예스24, 참 밉다.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13185
정작 방송할 땐 이 드라마에 관심이 없었다. 어쩌다 심심해서 틀었는데 보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더라. 주열매(정유미)한테 너무 몰입해서 덩달아 울었다 웃었다 설레다를 반복했다. 열매한테 몰입하다보니 윤석현(이진욱)이 너무 멋있는거다. 아, 이 드라마는 정말 이진욱을 위한 드라마다! 싶었다. 썸데이때도 이진욱이 참 좋았는데 로필에선 정말 대박..... 이 남자 진짜 매력있다. 내 취향은 역시 웃는 얼굴이 멋진, 뭔가 묘하게 귀여운, 그치만 남자다운 그런 남자인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드라마 보는 내내 그들의 사랑이 답답하고 속터지면서도 놓을 수가 없었다. 남자와 여자는 너무 다르고, 양쪽의 입장 모두 알 것 같았지만 아무래도 난 열매편에 서서 생각하게 되더라. 아, 썸데이때보다 더 ..
'예능은 예능일 뿐' 이라고 하기엔 수니의 입장에서 보면 이번 신화방송에 대한 반응이 갈리는 건 어쩔 수 없나 싶다. 예능인이기에 앞서 아이돌인데 하다가도 열심히 하는 그들을 보며 울상만 짓고 있을 수도 없고. 웃프다는 게 이런 건가.인간들극장때 콘서트 이야기 하면서 앤느가 그러지 않았던가. 다같이 신나고 즐거워야할 공연을 '아파서 어떡해 ;ㅅ;'하고 보는 게 싫다고. (꼭 이렇게 이야기한건 아니지만 맥락은 같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신화방송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안쓰러움과 속상함보단 웃어주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다.물론 재미없는데서 억지로 웃어줄 순 없겠지. 신화방송 제작진은 좀 더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각자 다른 컨셉을 지닌 채널을 모토로 하는데 결국 결과는 경합-점수-승자 정하기 순으로 ..
1. 나와 잘 어울리는 신화 멤버 : http://kr.shindanmaker.com/2139222. 신화창조 (당신과 잘 어울리는 신화 멤버 - 1번과 다름) : http://kr.shindanmaker.com/2139323. 당신과 결혼할 멤버 : http://kr.shindanmaker.com/2139444. 당신이 신화를 만난다면 : http://kr.shindanmaker.com/2140095. 당신과 천생연분인 신화멤버 : http://kr.shindanmaker.com/214024- 링크는 신화의 농노가 되리라(http://cafe.naver.com/shinhwa1362/3925)에서 가져왔습니다 :) 오랜만에 '이상한테스트' 태그를 단 포스팅이예요! 이것 저것 해보는데 결과가 너무 재밌어서..
- 안하다 하니 머리가 복잡하다. 아무래도 난 창작능력은 떨어지는 듯. 판매용 페이지 만들기가 뭐 이리 어렵니. 여기저기 판매 페이지 보면서 '음, 이런 느낌이군!' 하고는 있는데 계속 보다보니 표절(?)이 될 것 같아. 노래나 들으면서 머리 좀 식혀야지. - 일을 오래 쉬었더니 조금 걱정이 된다. 줄어드는 통장잔고도 그렇고, 게을러지는 생활패턴도 그렇고. 다이어리에 쓸말이 없어서 올해 다이어리는 12월, 1월 이후에 텅 비었다. 그래도 보통 5월까지는 띄엄띄엄 썼었는데. 쓰고 보니 뭔가 우울하네. - 펜탁스Q가 처음 나왔을 때 마음이 동했는데 예상보다 많이 비싸서 참았다. 지금도 계속 검색하고, 사진 들여다보고 하는 걸 보니 후속기 나오면 넥삼을 갈아치울 것 같다. 넥삼 중고가가 조금만 더 보장됐더라면..
귀퉁이에 깨알같이 써있는 멘트ㅋㅋㅋ 아 사랑스럽다ㅋㅋㅋ 콘서트때 입은 흰색 후드티 넘 이쁘던데 안 판다! 흰색 후드티도 판매해주지ㅠㅠ 멤버 한정이시냐며 - http://www.ilovekart.com/shop/shopbrand.html?xcode=289&type=Y&mcode=002
희곰이를 잃어버린지 벌써 반년을 넘어 1년이 되어간다.그날 나는 희곰이에게 화를 냈었던 것 같다. 무엇 때문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니... 아주 사소한 일이었겠지. 얼마 전 보호소 홈페이지를 보다가 얼핏 희곰일 닮은 것 같은 아이의 사진을 보고 맞기를 바랐다. 사진 각도가 때문에 조금 달라보이는 걸거라고 생각했다.그치만 그 아인 희곰이가 아니었다. 그래, 그렇게 쉽게 찾을 리가 없잖아. 어느새 희곰이를 찾는데 수동적이 되어버렸다. 순전히 내 부주의였다. 내가 좀 더 주의를 기울였다면. 조금 더 빨리 확인을 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다.내가 좀 더 열심히 찾았더라면 희곰일 찾을 수 있었을까.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난 너무 안일하게 대처한 게 아니었을까. 희곰인 착하고 예쁘니까 누..